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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ltorum infinitus est numerus” “어리석은 자들의 수는 헤아릴 수 없다.”4라는 성경 구절이 있는데, 그들의 수는 날로 느는 것 같다. 매우 다양한 지위에서, 정말 뜻밖의 상황에서, 직위와 심지어 ‘미덕’이 주는 명성의 망토 아래에서 그대는 얼마나 많은 부주의와 분별력의 부족을 견뎌야만 하는지!
하지만 그대가 초자연적 인생관을 잃고 무관심한 채로 있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인간적인 이유로 이러한 상황을 참아 낸다면 —참는 것밖에 별수가 없긴 하다!— 그대의 내면은 아주 형편없는 상태임이 틀림없다.
그대가 일을 책임 있게 하고 잘 마무리하는 것—성화 된 일!—을 통해 그들이 길을 찾도록 돕지 않는다면, 그대는 그들과 같이 어리석어지거나 공범자가 된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501/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