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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일의 중요성을 깎아내리기 위해 그대는 속삭였다. “그는 자신의 의무를 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나는 덧붙였다. “그게 별거 아닌 것 같냐? 주님께서는 우리가 의무를 다했다고 천국의 행복을 주신다. ‘Euge serve bone et fidelis… intra in gaudium Domini tui’5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와서 영원한 기쁨을 나누어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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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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