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6저 덩치 큰 청년은 내게 이렇게 썼다. “제 이상은 너무나 커서 오직 바다만이 담을 수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렇다면 저리 ‘작은’ 감실은? 나자렛의 ‘평범한’ 작업장은?”그분은 일상의 위대함에서 우리를 기다리신다!목차부지런함예수 그리스도 → 예수의 생애일일 →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일 → 직업의 존엄성일상 생활 →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486/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