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자기 일을 성화하는 것은 꿈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 그대와 나의 사명이다.이 사실을 발견한 그 선반공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선반에서 작업하고 노래 부르며, 노래를 —겉과 속으로― 많이 부르며 성인이 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에 행복으로 벅차오릅니다. 하느님은 참으로 좋으시죠!”목차부지런함일일 → 일의 성화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517/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