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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편견을 안고 일한다. 그들은 원칙적으로 아무도 신뢰하지 않으며, 직업의 성화를 추구해야 할 필요성을 물론 이해하지 못한다. 이들과 대화하면 그들은 마지못해, 짐처럼 지는 자기 일에 또 다른 짐을 보태지 말라고 대답한다.
이것이 우리가 이겨야 할 평화의 싸움 중 하나다. 자신의 직업에서 하느님을 발견하고, 그분과 함께 그리고 그분처럼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520/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