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5그대는 자신이 주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는지 내게 물었다. 나는 그 답변을 두 번 생각할 필요가 없다. 늘 드리던 것을 드리되 주님을 더 많이 생각하고 자신을 덜 생각하게 하는 사랑의 마무리로 그 일을 더 잘 끝내면서 드려라.목차일 → 올바른 의도일 → 인간적 완벽함일상 생활 → 일상생활에 성덕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495/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