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7하느님 앞에서는 어떤 직업도 그 자체로 훌륭하거나 볼품없지 않다. 모든 것은 그것을 행할 때의 사랑에서 그 가치를 얻는다.목차부지런함일일 → 직업의 존엄성현세 활동 → 현세 활동 성화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487/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