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친애하는 독자여,
내가 그대 영혼을 이끌어
인간의 여러 가지 덕을 바라보게 하도록
허락해 주길 부탁한다.
은총은 본성을 바탕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 글들이 인간적으로만 비친다면,
한 사제가 그대와 자신을 위해
하느님 앞에서 쓰고 실천한 내용들임을
잊지 말아 달라.
우리가 이 책에서 감명을 받아
스스로를 개선하고 행동하여,
삶에서 깊고 비옥한 고랑을 남기기를
마음으로 바라며
주님께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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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intro/seomun/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