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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나라와 인종, 매우 다른 환경과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하느님 이야기를 할 때, 그대는 그대 사도 성소의 인간적 그리고 초자연적 가치를 체감한다. 마치 주님 제자들의 첫 설교의 기적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것 같다. 낯선 언어로 새로운 길을 보여주는 말을 각자가 마음 속 깊이 자신의 언어로 듣는다. 그리고 “파르티아 사람, 메디아 사람, 엘람 사람”1이 기뻐하며 하느님께 나아가는 장면이 새로운 생기를 띠며 그대 생각을 스쳐간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18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