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위대한 기회를 놓치고 예수님을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이 많다고 느낄 때, 이렇게 생각하라. 내게 길을 보여준 이토록 분명한, 섭리적 부르심이 어디에서 오는 건가?이 사실을 날마다 묵상하라. 사도는 언제나 또 다른 그리스도, 그리스도 자신이 돼야 한다.목차겸손 → 하느님의 손에 들린 도구성소 → 하느님 주신 부르심예수 그리스도 → 그리스도와의 일치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200/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