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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내게 이렇게 썼지. “북쪽으로 가던 한 청년이 우리 그룹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광부였습니다. 노래를 잘했고 우리 합창에 목소리를 합쳤지요. 나는 그 친구의 도착역까지 그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는 작별하면서 ‘여러분과 여행을 계속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즉시 “mane nobiscum!” “주님,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12라는 말씀이 떠올랐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그분의 길’의 동반자인 우리 각자에게서 ‘그분을 보도록’ 다시 한번 믿음을 가지고 간청했다.

목차
12

루카 24,29.

성경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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