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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사도직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이 사람, 저 사람, 또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눴다.
한 사람은 두려워했고, 다른 사람은 ‘신중한’ 사람과 상담해 나쁜 조언을 받았다….
인내하라. 그래야 나중에 이렇게 변명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Quia nemo nos conduxit”5 “아무도 우리를 불러주지 않았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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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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