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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은 매우 힘들다고 그는 말했고 그대는 이 말을 듣는 순간 십자가가 참된 길의 확실한 표시임을 기억하며 자신 있게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그대 친구는 그 길의 험한 부분만 의식했다. “내 멍에는 편하다.”3 하신 예수님의 약속을 고려하지 못하고 말이다.
그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상기시켜 주어라. 그것을 알게 될 때 자신을 내어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198/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