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성령강림의 경이로움은 모든 길이 성화 되었다는 사실에 있다. 한 가지 길의 독점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되고, 길 하나의 높은 평가로 인해 다른 길이 희생되는 식으로 이해되어서도 안 된다.성령강림은 무한히 다양한 언어와 방법과 하느님과의 만남의 형태이지, 강압적인 획일성이 아니다.목차보편성사도직 → 사도직의 일치자유 → 사도직에성경 인용사도행전 2, 1–42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226/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