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그가 자신을 그리스도와 맞대면하게 했다고 그대를 책망하고, “이제 결단을 내리기 전까지는 평화로이 살기는 글렀어.”라며 분개하며 덧붙인다고 놀라거나 위축되지 말라.

그를 위해 기도하라. 그를 안심시키려는 것은 소용이 없다. 아마도 그의 오래된 불안, 즉 양심의 목소리가 전면에 드러난 것일 것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