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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을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하느님, 그리스도인의 생활, 소명 등에 관해 이야기하기를 주저하느냐? 부르시는 것은 그대가 아니라 그분이심을 잊지 말라. “Ego scio quos elegerim” “내가 뽑은 이들을 나는 안다.” 4
게다가 이러한 거짓 존중 뒤에 안락이나 미지근함이 숨겨져 있다면, 유감스러운 일일 것이다. 이 시점에서 하느님의 우정보다 보잘것없는 인간 우정을 선호하는 것이냐?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204/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