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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은 ‘의로운 불만의 길’로 떠났고 지금도 떠나고 있다.

마음 아픈 사실이지만, 영적 혹은 물적으로 궁핍한 이들 사이에서 우리가 너무 많은 원망을 사지 않았는가!

그리스도를 가난하고 비천한 사람들에게 다시 모시고 갈 필요가 있다. 바로 그들과 계실 때 그분이 가장 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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