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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든 영혼에게 관심을 둡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께서 많고 훌륭한 성소를 일으켜 주시기를 바라면서도, 무엇보다 선의로 우리 사도직에 다가오는 모든 영혼의 영적 성장을 예외 없이 추구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오푸스데이에 적합할 가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누구도 떠나게 하지 않습니다. 하느님께 이 특별한 은총을 받을 이는 일부뿐이더라도 우리는 모든 영혼에게 관심을 둔다는 것을 언제나 명심합니다.

미리 선별하고 친교를 맺는 일을 했는데도 어떤 이들이 멀어지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이 우리를 이해하리라고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non omnes capiunt verbum istud, sed quibus datum est11. 모든 이가 우리의 영적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그 은총을 주시는 이들만 이해합니다. 이런 일이 생길 때 낙심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같은 노력과 기쁨으로 계속 일하십시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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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19,11.

성경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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