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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 곁에서 양성받으러 오는 이들은 변화와 내적 자극을 느낀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이는 많은 이의 삶을 바꾸고, 모든 이의 양심 안에 일관된 가톨릭 신자로 살려고 노력해야 할 의무를 일깨울 것입니다.
그들은 적어도 오푸스데이의 정신에 진실한 매력을 느낄 것입니다. 우리가 문제를 오직 영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해결하는 방식에 인간적인 감탄을 느낄 것입니다. 이는 그들에게 초자연적인 생각, 개인적 책임이 따르는 자유에 대한 큰 사랑, 마침내 훌륭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는 열망을 심어 주는 바탕이 될 것입니다. 어쩌면 훗날에는 하느님의 오푸스데이 회원으로서 그분을 섬기는 데 너그럽게 헌신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cartas-2/12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