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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성 라파엘 사업의 구성원이기를 그만두는 첫 경우는, 교회와 영혼들을 섬기는 데 삶을 온전히 바치기 위하여 오푸스데이에 받아들여지기를 청하는 편지를 쓸 때입니다25. 또는 나중에 시간이 흐른 뒤 이 친구들이 우리의 성소를 느끼되 이러한 방식의 헌신은 아니어서, 동일한 하느님의 성소를 받고 오푸스데이 안에서 다른 방식으로 하느님께 자신을 바치고자 입회를 청할 때입니다.
또 어떤 이들은 직업적 기반을 굳히기 시작하여 그들과의 사도직이 성 가브리엘 사업에 더 알맞게 될 때 성 라파엘 사업을 떠납니다.
마지막으로 자발적으로 멀어지는 이들도 있습니다. 결코 오푸스데이의 정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어서 이 활동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되었거나, 떠나가 삶이 매우 먼 곳으로 이끌어 이제는 기도로만 협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이 모든 이와 따뜻한 관계를 지니도록 힘쓰십시오. 앞의 이들과는 직접 개인적으로, 뒤의 이들과는 편지로 연락하십시오. 내 말을 믿으십시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매우 소중한 협력자들을 잃고, 그 영혼들에게 선익을 베풀지 못할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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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쓸 때”에 관해서는 용어집을 참조하십시오(편집자 주).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cartas-2/13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