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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하느님 앞에서 이 모든 것을 묵상할 때, 마음이 감사로 가득 차는 동시에 사도적 열정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잊지 마십시오. 교리를 전하는 것이 우리의 큰 사명입니다.

오푸스데이의 위대한 사도직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를 기다리는 그 많은 사람에게 하느님께 곧바로 이르는 길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녀 여러분, 여러분은 주님의 자비를 선포하는 이 신적 과업에 부름받았음을 알아야 합니다. misericordias Domini in aeternum cantabo — 저는 주님의 자애를 영원히 노래하오리다7.†††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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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9(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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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인용: 시편 89(88),2

성경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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