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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생각하건대, 누군가 고발당하면 맨 먼저 그에게 물어야 합니다. 그가 자기가 하는 일의 이론과 실제를 알고 있어, 제기되는 문제들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잘못과 잘못한 사람을 혼동하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어떤 이의 진짜 관심사는 오류를 바로잡으려 하지 않고 잘못했다는 사람을 단죄하는 데 있다고 생각하는 이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실제로는 그 오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리사이들까지도, et qui missi fuerant erant ex pharisaeis16, 더 고결하게 행동했습니다. 세례자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tu, quis es?17, 당신은 누구요? 요한은 한 번, videns autem multos pharisaeorum18, 바리사이들의 무리를 보고 독사의 자식들이라고19 호되게 꾸짖은 적도 있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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