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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데이 회원들은 평범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교회의 선익을 위하여, 이런 부당한 차별이 끝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적어도 모든 사람이 우리를 우리와 동등한 다른 시민들처럼 대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세금을 내고 군 복무를 하며, 동료들에게 없는 특권은 조금도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푸스데이에 씌우려고 애쓰는 비밀주의라는 비방을 없애도록 힘써야 합니다. 감히 오푸스데이를 프리메이슨이라고 부르는 이도 있습니다. 대단히 어리석은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와 대리자를 섬기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적들에게 배울 것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그들이 걱정하는 것은 우리 사도직이 보여 주는 비조직적인 조직일 것입니다. 또한 지나친 공개가 많은 내 자녀의 활동을 가로막으리라는 것을 그들은 압니다. 오푸스데이 회원이나 책임 있는 가톨릭 신자로 공식적으로 알려지면, 그들은 교회를 섬겨야 할 수많은 환경, 곧 대학·노동조합·노동계·경제·정치 등의 환경에서 활동할 수 없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cartas-2/229/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