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그러나 예외를 요구하거나 사업을 하려고 가톨릭 신자나 성직자라는 신분을 드러내는 데 익숙한 이들이 우리의 신중함의 이유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놀라지 마십시오. 그들의 일반적인 행동 원칙은 우리의 것과 너무 반대되므로 우리를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톨릭 신자라는 신분을 숨기지 않습니다. 일과 행동으로 고백하며, 필요하다면 위험이 따를 때에도 고백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아리마태아의 요셉이 했듯이 말입니다. nobilis decurio, qui et ipse erat exspectans regnum Dei, et audacter introivit ad Pilatum et petiit corpus Iesu35. 그는 고귀한 인물로서 하느님 나라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당당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님의 시신을 청했습니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cartas-2/231/ (2026-10-25.)